출처 :탐미음미, 방구석1열, 구글
라이언킹 하면 아마 제일 먼저 떠올릴 것 같은!
영화 라이온킹의 시작을 알리는 오프닝곡 <Circle of Life>
이 노래 때문에 생긴 비하인드가 하나 있는데,
라이온킹 제작진은 원래 영화의 시작을 대사로 시작하려고 했는데 이 노래를 처음 듣고 감동한 나머지 오프닝을 싹 바꿨다고도 해 ㅋㅋㅋ
우리나라에선 아 그랬냐(혹은 나주평야) ~ 바바리 치와와~ 라고 맘대로 개사해서 부르기도 하지 ㅋㅋㅋㅋ
그런데 난 갑자기 궁금해짐
바바리치와와..?
무슨뜻일까??
일단 이 언어는 남아공 등 남아프리카의 흑인 민족인 줄루족이 쓰는 ‘줄루어’ 라고 함!
나주평야 바바리 치와와가 아닌
Nants ingonyama ma baki thi Baba
라고 표기하고
‘여기 사자가 옵니다, 아버지’
라는 뜻이라고 함!!!!!!
그리고 이게 도입부 줄루어의 전체적인 해석임
이제 궁금증 해소됨!!!!
(문제시 댓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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