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고추맛집작성시간19.11.11
내가 만난 회피형들은 근데 연인관계에서만 그러는게아니라 매사에 저러더라 공부 좀만 어려워도 회피 직장생활 좀만 어려워도 회피 맨날 그만두고 잠수타고 일찍 포기한다음 자기랑 안맞는다는둥 핑계거리만 한가득... 그냥 100퍼센트를 노력한다음 아 내가 해도 안되는구나...<-이거를 느끼는게 너무 싫은 나머지 그 전에 자기가 미리 손 털어버리더라고 그래서 아예 삶의 방향성이 안 맞는 사람이라고 여겨지고 나니 더 알고 지내고 싶어지지도 않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