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폼피츠작성시간19.11.12
나도 이런 일 겪었어 며칠 전엨ㅋㅋ 울 댕댕이는 폼피츠라 체구 40도 안되는데 쪼그만한 말티즈 안고 온 아주머니가 계속 어머! 개가 좀 크네? 어머어머! 개가 커서 좀.. 하면서 막 피하더라..ㅎ 폼피랑 진도 둘 키우는데 그런 반응 볼 때마다 속상함..ㅠ 이런 반응 하도 당해서 훈련 빡시게 한다구여ㅠㅠ
답댓글작성자기억해작성시간19.11.12
와 어이없다ㅡㅡ나는 지나가다가 대문열린틈으로 나온 소형견이 우리 대형견 댕댕 물었거든? 근데 그 소형견주가 유난스럽게 뛰어나오더니 강아지 떼어놓고는 서로 문거 아시죠? 개가 커서 너무 무섭다고 말한적있음ㅋㅋㅋㅋ 누가봐도 그쪽개가 대문뚫고 달려온거 우리개가 안물릴라고 뱅글뱅글 돌면서 피했는데..진짜 짜증나
작성자제이제이제이J작성시간19.11.12
맞음 우리개 쪼그만게 성깔 있다는둥 자랑식으로 얘기하는것도 어이없음 반려견교육 제대로 안시키는 사람들 극혐함 말만 반려견이라고 하지 그냥 살아있는 인형쯤으로 생각하니까 교육제대로 안 시키는 거잖아 가족이라 생각하면 교육시켜서 행복하게 다 같이 살 생각을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