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전현무(42)가 이혜성 KBS 아나운서(27)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전현무의 과거 사주풀이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0월 22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어서 말을 해' 10회에는 90년대 하이틴 스타이자 명리학 전문가인 최제우(최창민)가 출연했다.
최제우는 전현무의 사주를 풀이하며 "최근 운의 흐름에 도화살이 들어와 있다"며 "본래 가지고 있는 살은 아니다. 하지만 큰 흐름을 봤을 때 기운이 들어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도화살뿐 아니라 홍염살, 백호살이 있다"며 "내면의 끼가 있어 마음만 먹으면 누구든 홀릴 수 있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점술학적으로 도화살은 사람의 호색한 기운을 뜻한다. 최근에는 인기가 많고 매력적인 사람에 붙이는 말로도 사용된다. 홍염살은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는 끼를 뜻하고, 백호살은 강한 팔자를 가진 사람에게 사용하는 용어다.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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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알 수 없어서 끌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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