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청주 사만다작성시간19.11.21
나도 숭집알바할 때 술 따라 보란 소리 들었는데 존나 크게 와!!! 요줌은 술 따라주는 술집도 있어요???? 우와 거기가 어디예요??? 저도 쉴 때 가보고싶어요!!! 해서 사람들 이목집중 시켰는데 쪽팔린건 아는지 후다닥 먹고 가더라
작성자과메기악개작성시간19.11.21
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이브카페에서 알바해봤는데 손님이 팁을 오만원을 준 거야?? 나 너무 띠용이라 사장님한테 말 했는데 너가 알아서 해결해라 이랬음 그래서 아싸 개이득 했는데 ㅎㅎ 나중에 들어보니 테이블에 같이 앉아서 놀아달란 의미였댔음 ......... 진심 나 그때 21살 후드져지에 고무줄반바지 입고 일 했는데 ㅋㅋㅋ 나 키도 완전 작고 그때 누가 봐도 고딩 재질이었는데 ㅋㅋㅋㅋ그 개저씨 오십중후반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