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에 올라온 기사. 박미선의 순풍산부인과 대사가 유행어로 급부상하면서 박미선이 직접 인스타에 언급까지 했음
근데 정작 박미선님은 해당 유행어로 광고 수입은 커녕 뺏기기만했음
유행어로 쓰인다고 기사난게 2018년도인데 이제서야 광고 찍으심.. 그나마 이것도 박미선님이 "무단사용 심각하다" 유행어는 내껀데 정작 나는 광고수입이 없다"라고 언급해서 작게나마 논란이 되니까 성사된 광고 같음....ㅠㅠ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9700613&memberNo=11880830
반면 남자연예인의 경우를 알아보자
사진출처: http://mnc.asiae.co.kr/view.htm?no=2019111918480200286
난리남...너무 바빠서^^
+다른 사람 유행어로 인기 얻어서 광고 찍은 경우
유행어 주인 따로~ 돈 버는 사람 따로~
여성연예인은 유행어마저 뺏기는게 현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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쭉빵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