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고앵아사랑해작성시간19.11.30
와 나도 얼굴 머리 커서 놀림을 많이 받았어서 스트레스인데 이젠 이 부분 싫어하지 않으려곤 한다 ㅠ 그래서 남들 볼때 머리 얼굴 꼭 보고 작으면 엄청 부러워하고 크면 동질감 느끼고 그랬었는데 스스로 너무 더러워서 안그러려고 노력 중 ㅠㅠ
작성자square.작성시간19.11.30
나 얼굴작다는 얘기 진짜 엄청 많이 듣고 살았는데 이게 나는 좀 그랬던게...물론 좋게 말해주는분들도 많은데 사람으로써 대해지는게 아니고 그냥 인형취급당하는거 같아서 좀..그렇더라..내가 비교해달라고 하지도 않았는데 내 옆사람이랑 비교해서 대놓고 앞에서 말하는 경우도 허다하고..진짜 무례해..사실 그렇게 작은지도 모르겠고 다 똑같은 사람이지 뭐...
작성자훌라춤을추는펭귄작성시간19.11.30
나 회사 새로 다니면서 머리 작다는 얘기 엄청 들었는데 제목처럼 사람 머리부터 보는 것 까진 아니라도 가끔씩 이 사람은 머리 크기가 어떻구나.. 라는 판단을 내리게 되더라고.. 연예인이야 뭐 남일이고 내 주변인들한테는 인식 조차한적 없는데;; 이래서 얼평 하면 안된다는거구나 싶더라.
작성자John Constantine작성시간19.11.30
예쁘다는 것도 해주면 안되고 그냥 외모에 대해 일언반구도 없어야됨.. 그냥 옷 샀다 그러면 잘샀다고만 해줘... 머리 자르면 잘 어울린다고만 해주고... 외모에 괜히 신경쓰면 스트레스만 받음 쓸데 없는 거에 신경쓰게 만드는 것 자체가 안좋은 거 같아. 결점이라고 여기는 것만 다른 사람도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특징이라고만 말해주면 좋을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