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댕댕이덜아행복해야혀
바로
수강신청.
수강신청하면서 스트레스를 겪고
수강신청에 실패하면 우주공강을 가지게 되거나 점심시간이 없는 경우가 발생하게 됨
심지어 수강신청 만족도가 70점도 안 됨..
10명 중 3명이 실패하는 불공평한 상황이 계속 됨
등록금은 똑같이 내고... 누구는 19학점 누구는 13학점 듣는게 참...;;
그렇기 때문에
고등학교 시간표를 도입하여 0교시부터 야자2까지 넣어
모두 고루 공평하게 같은 교육을 받게 해야함
오전 7시 30분까지 등교는 아침형인간도 될 수 있고
고등학교 시절의 기상시간이 이미 몸에 베여있기 때문에 전혀 문제 될 수 없음
칼같은 점심시간과 저녁시간도 가질 수 있고 아무리 봐도 방학 2주 이런 것 보다
일정한 시간표를 다 같이 가지는 게 대학생들이 가장 원하는 것 같음
반면에
직장인들은
근무 시간이 너무 길어 비효율적인 시간허비를 하기 때문에
주4일 출근+11시 출근 15시 퇴근을 도입해야 함.
물론 점심시간은 오전부터 고된 일로 피곤한 직장인들의
낮잠타임까지 포함하여 12시부터 14시까지 가져야 하며
세 달 정도의 휴가를 가져야 효율적인 업무를 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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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