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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남자친구가 있는 걸 알게 된 부모님들의 막말

작성자시간아멈춰라제발|작성시간19.12.05|조회수8,476 목록 댓글 65








나가요 아가씨니?


피부가 이래야 남자랑 몸을 안 굴리지












"너를 낳는게 아니었는데.."









"창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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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매실매실하다 | 작성시간 19.12.05 지들은 자식 어떻게 낳았어 그럼 ㅡㅡ
  • 작성자양기 훈 | 작성시간 19.12.05 나도 걸레소리듣고 그후로 남자 안만나니까 결혼은 하겠냐고 연애안한다고 극딜 어쩌라는건지
  • 작성자귤뀰슐물 | 작성시간 19.12.05 나도 절대 말 안해 티도 안내고
  • 작성자No규태존 | 작성시간 19.12.05 은근 이런 사례가 많구나. 나도 이걸로 단절됐지. 진짜 자식을 뭐라 생각하는지 너무 어이가 없었어.. 똑같이 연애해도 아들은 장하게 생각하고 딸은 문란하다 생각하는 어이없는 사고방식에 혀를 내두름.
  • 작성자여자는두번울지않는다 | 작성시간 19.12.06 세상에 부모가 저런말을 하다니 진짜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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