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아유 뭐있겠냐
미방 울집 갱얼쥐
안녕! 여시들!!
직숲에서 한번 올렸는데 너무 귀여운 나머지
귀여운걸 정말 좋아하는 여시들과 같이 봤으면 좋겠어서 처음으로 대형겟판 와봤읍니다...
귀여운 마음으로 봐주시길 바람다^^7
갱얼쥐들이 총 6마리인데 나한테 다가온 친구만 위주로 찍었습니당
우선 갱얼쥐들 엄마를 소개해줄게!
듬직하지만 순한 눈을 가지고 있는 이 댕댕이가 엄마야!
이름은 서울인가 소울인가 하는데 너무 멀리서 들어서 잘 몰라 머쓱^^;;
다음은 엄마댕댕쓰가 낳은 애기 갱얼쥐인데 맨날 산책 다니는데도
아이들이 엄마 사랑 정말 잘 받고 자라서 통통하구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뒷 댕댕이가 건들었더니 앞 댕댕이 뒷발로 드릉드릉 시동걸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힝구 너무 귀엽다ㅠ
문제시 꼬리를 살랑살랑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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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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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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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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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시간 20.02.23 안녕 여시얔ㅋㅋㅋㅋ 또 와줘서 고마워ㅠㅠ 이제 그 댕댕이들 다 커서 가정분양되었대ㅠㅠㅠ 다른곳에서 다들 행복하고 오동통하게 잘살구 있다고 하드라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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