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www.mrtt.news/news/articleView.html?idxno=931, https://youtu.be/jNQXAC9IVRw
‘Me at the zoo’는 한 남자가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동물원 앞에서 찍은 영상입니다. 18초 정도의 짧은 분량에 코끼리 코를 칭찬하는 것이 전부인 평범한 영상이지만 게시일이 정식 서비스 시작 이전인 2005년 4월 23일입니다.
유튜브는 페이팔(미국의 전자상거래 회사)에서 일하고 있던 자베드 카림, 태드 헐리, 스티브 천이 모여서 만들었는데요. 이 영상의 주인공은 유튜브 공동창업자 중 한 명인 자베드 카림(Jawed Karim)입니다.
또 해당 영상을 촬영한 사람은 카림의 고등학교 동창 야코프 라피츠키입니다. 라피츠키는 당시 무슨 의도로 영상을 찍어달라 한 것인지 알지 못하고 그저 동물원에 같이 간 친구의 모습을 담은 것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라피츠키는 후에 자신이 유튜브 최초의 동영상 제작자가 되었단 사실에 놀라움을 표하기도 했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적폐의 숲 작성시간 19.12.08 유튜브가 언제부터 유행이었지? 기억도 안 나..
-
작성자마루마루 작성시간 19.12.08 간지
-
작성자영블러드 작성시간 19.12.08 난 유튜브 2006년에 가입했는데 당시에는 우리나라에도 동영상만 올리는 사이트가 꽤 있었어.. 그래서 가입했어도 우리나라 동영상사이트 주로 이용했는데 얘들이 서버감당을 못해서인지 수익을 못내서인지 다 망함... 사이트 망하면서 내가 올린 동영상 다 날라가서 존나 빡쳐서 그뒤부터 유튜브에만 올렸는데 그게 2010년쯤? 그때는 지금처럼 다 돈벌려고 유튜브 뛰어드는게 아니라 진짜 아마추어들이 취미나 아니면 본인이 만든 창의적이고 재밌는 영상 공유하는 개념이었는데 유튜브를 통해 전세계에서 유명해진 스타가 하나둘 탄생하고 유저들 많아지고 영향력이 점점 커지니까 기업들도 다 뛰어들고..
-
답댓글 작성자영블러드 작성시간 19.12.08 요즘은 돈벌려고 유튜브 뛰어들잖아.. 영상 퀄리티도 다 프로수준이고ㅋ 뭔가 가끔 유튜브 초창기 그 아마추어들이 영상 공유하던때가 그리워질때가 있음ㅋ 지금은 다 상업적으로 변모해서ㅋㅋ
-
작성자로날드 빌리우스 위즐리 작성시간 19.12.08 아직도 유튜브 안 보는 사람은 나뿐인건가.. 앱도 안깔아도 될정도로 유튜브 안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