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Ich bin작성시간19.12.13
한남들 주제 알게하려면 비혼비연예인데 그거 하고나면 내가 할 수 있는것들이 엄청 늘어..내가 지금 결혼했다 생각했음 인턴쉽도 같은회사 지원도 절대 못했겠지 한국에서 눌러 앉아 밥줘소리듣고 싸우고 울엄빠 그나마 위안은 나의것이 아닌 한남남편 직업직급일꺼고..나 자체를 자랑으로 여기는 지금의 부모님이 더 마음에 든다 나는
답댓글작성자Ich bin작성시간19.12.13
살면서 성취한게 있는 한남이면 자존감좀 있을줄 알았는데 은근한 후려치기에 웃음밖에 안나오더라 지가 못해서 나하는거 못하는거면서 자기가 안한다는 식으로 말하고 나한테 의대가라는둥 개소리ㅋㅋ대학교에 대한 자부심 언제든 돌아갈 수 있는직장 존나 자랑해대도 결국 자기 누나에 대한 열등감으로 누나 후려치고 나를보면 누나생각이 나네 누나랑 똑같은말한다 그러고ㅋㅋ걔네 누나도 비연예인지는 몰라도 비혼 선언하신지 오래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