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어가에서 우는 모습과 다람쥐 춤 등으로 수많은 랜선 이모들의 심장을 저격했던 찬호
10살이라는 어린나이에 개쩌는 요리 천재됨
된장찌개도 척척 만들고 (밥도 직접 지은거)
츄러스도 척척 만듬 ,,,, 난 10살때 엄마 몰래 테런 현질했다 들켜서 혼나고 살았는데;;
찬호 너무 잘자랐길래 이참에 찬형이 근황도 보고왔음
오....과학을 좋아하나봄....
진짜 별게 다 나오네
나는 저거 20번 까지 외우는것도 존나 헤맸단 말야....
😮😮😮👏👏👏👏👏그저 감탄뿐....
이런 두 형제가 여행을 가게 된다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각자 자기들 관심분야인 요리도구와 실험도구만 챙겨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찬형제의 최근 모습으로 마무리
너희들 덕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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