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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짤 多) 몇십년 전 사모님들의 부의 상징이었던 아이템.jpg

작성자튀기지 않은 감자칩 - 예감| 작성시간19.12.16| 조회수23662| 댓글 92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민트팝트리 작성시간19.12.16 할머니 장롱에 한마리 있었는데 이모가 당장 버렸던 기억이 난다 ㅠㅠ
  • 작성자 Alvaro Soler 작성시간19.12.16 저거 어릴때 봤어 너무 충격적이였어서 그뒤로 동물털 안삼
  • 작성자 돈으로 똥 닦는 그날까지 작성시간19.12.16 너무 끔찍하다... 저거 왜 쓰는거야 진짜..?
  • 작성자 티모샤 작성시간19.12.16 근데 솔직히 저건 원형 그대로라서 반응 이렇지 오리털 패딩에 라쿤 붙은건 다들 아무렇지도 않게 입고 다니잖아...ㅋㅋ 똑같이 산채로 벗겨 만드는건데... 제발 동물털좀 안입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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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좋은 생각 작성시간19.12.16 22 여시에서도 라쿤달린 패팅, 오리털 패딩 많이 봣구여...?? 역겨워 ㅠ
  • 답댓글 작성자 JUST DO IT! 작성시간19.12.16 22.... 원형 그대로라 더 거부감 드는 게 있는 듯.. 패딩 오리털 거위털도 산채로 뽑는 게 대부분이고 옷모자에 붙은 털들 진짜 동물털인게 대부분이야. 토끼털도... 각종 토끼털 라쿤털 중국같은 나라에서 산채로 가죽벗겨서 팔아.. 요즘은 저런 거 안 보이듯 앞으로 다른 동물털들도 점점 안보였으면ㅠㅠ
  • 답댓글 작성자 얼음동동 사이다 작성시간19.12.16 33..오리 라쿤 여우 토끼 양 밍크 등등 걍 그냥 동물털로 안만들고 안사입었으면 좋겠어 과학기술발달로 신소재도 충분히 좋고 따듯하고 가벼운데 굳이 동물 털과 가죽까지 취해야할까..? 나는 모르겠어 그래서 패딩안산지도 몇년이고 사준다 해도 합성섬유만 사는데 이게 그나마 내가 할 수 있는 최소한의 노력인거같아 모르고 하는것과 알고 나서도 바뀌지 않는다는건 진짜 큰 문제
  • 작성자 익쓰큐즈미 작성시간19.12.16 진짜 괴랄
  • 작성자 판단해줘 작성시간19.12.16 찐이야? 모형아니고?????
  • 작성자 Jennifer Jareau 작성시간19.12.16 우리 엄마 나이대 이상은 아직도 모피 찾는 사람들 좀 있을 걸..ㅠ 지나가다 모피 매장 아직도 잘 되는 거 봤어ㅠ
  • 작성자 깨르보나라 작성시간19.12.16 모피근절...제발
  • 작성자 대차게성공할여시 작성시간19.12.17 나 며칠전에 피부과 침대에 누워서 관리받고있는데 내 옆옆 아줌니가 저거 껴안고 누워서 관리 받더라 ㅋㅋㅋㅋ 저런걸 직접 처음봐서 살아있는 동물인줄알았잖아 보니까 모피던데 존나 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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