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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실전킹 작성시간 19.12.21 다른거 다 참는데 2번 냄새에 토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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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플러큰 작성시간 19.12.21 울 할머니 목욕탕에서 일하셨어서 자주갔는데 진짜 ㅇㅈ,,, 난 그래도 어리니까 그 텃세 그룹에 끼워주고 귀여워 해줬는데 나중에 할머니 그만두시고 나도 자라가지고 할머니 없이 가니까 저거 다 당해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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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당당 작성시간 19.12.21 극혐진상민폐꼰대들...미쳤다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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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화야잘돼라 작성시간 19.12.21 와 나 진짜 얼마전에 동네 완전 쪼끄만 목욕탕갔는데 공감된다
내가 제일 어려서 나만 보는 시선들 진짜 그룹이 나를 존나 봐 그냥 ㄱ캐속봐 첨보는 젊은 여자니까 이 시간에 왜왔는지 묻고 싶어서 드글드글하는게 느껴지더라 -
작성자ㅅㅐ령이 작성시간 20.02.07 돈주고 좀 큰 목욕탕가면 괜찮은데 동네 작은 목욕탕가면 다 그러더라.. 우리엄마도 가까운 동네목욕탕 놔두고 차타고 목욕탕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