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목욕탕 사장이 쓴 여탕 특징(ㅇㄱㄹㅇ)

작성자이맹박|작성시간19.12.20|조회수16,394 목록 댓글 65

출처 : 여성시대 이맹박





엄마따라 달목욕끊었던 여시가 ㅇㅈ합니다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실전킹 | 작성시간 19.12.21 다른거 다 참는데 2번 냄새에 토나와
  • 작성자플러큰 | 작성시간 19.12.21 울 할머니 목욕탕에서 일하셨어서 자주갔는데 진짜 ㅇㅈ,,, 난 그래도 어리니까 그 텃세 그룹에 끼워주고 귀여워 해줬는데 나중에 할머니 그만두시고 나도 자라가지고 할머니 없이 가니까 저거 다 당해봄 ㅋㅋ
  • 작성자사당당 | 작성시간 19.12.21 극혐진상민폐꼰대들...미쳤다진짜
  • 작성자소화야잘돼라 | 작성시간 19.12.21 와 나 진짜 얼마전에 동네 완전 쪼끄만 목욕탕갔는데 공감된다
    내가 제일 어려서 나만 보는 시선들 진짜 그룹이 나를 존나 봐 그냥 ㄱ캐속봐 첨보는 젊은 여자니까 이 시간에 왜왔는지 묻고 싶어서 드글드글하는게 느껴지더라
  • 작성자ㅅㅐ령이 | 작성시간 20.02.07 돈주고 좀 큰 목욕탕가면 괜찮은데 동네 작은 목욕탕가면 다 그러더라.. 우리엄마도 가까운 동네목욕탕 놔두고 차타고 목욕탕감ㅋㅋㅋㅋ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