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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다 일하다 큰 실수해서 엿됐다 생각했던 경험 말하기 여시 달글 캡쳐

작성자엘살바도르커피| 작성시간19.12.25| 조회수10477| 댓글 73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댕댕휴먼 작성시간19.12.25 후...카페마감했는데 문 안 잠그고 감......
  • 작성자 파프리카레몬 작성시간19.12.25 내가 물주기 담당인 교수님의 난초 꽃이 매일 하나씩 떨어져 죽어갈때.....
  • 작성자 피부염잣같네 작성시간19.12.25 마트에서 알바하는데 마감시간에 냉동고 조명버튼 끈다는게 전원 버튼꺼서 아이스크림 다 녹은거 시발..
  • 작성자 GOLDEN TICKET 작성시간19.12.25 미니 가습기 쏟아서 컴터 본체망가진거ㅠㅠ
  • 작성자 츄베츄베츄베릅 작성시간19.12.26 본문들에 비하면 별거 아니지만 편의점알바할때 발주한 제품들 들어온거 정리하는데 맥주 페트는 저렇게 비닐포장되어있어서 그걸 찢어서 빼서 진열해놔야하는데 생각없이 커터칼로 그어서 맥주 다 터져서 사방팔방 맥주바다되버리고.... 수습하는동안 손님도 안들어오고 나혼자여서 다행이었지만 저거 다 돈으로 결제하고 치우고 ㅅㅂ ㅠㅠㅠㅠ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네네?네네! 작성시간19.12.26 결혼식장 전자기기 컨트롤하는 역할이었는데 식전영상 안 튼 거 식 다 끝난 후에 앎 시발...ㅎ 등 뒤로 식은땀
  • 작성자 으쌰으쌰으쌰 작성시간19.12.26 피씨방 알바였는데 아이스티 탄거 키보드 옆에 올려놓다가 손님 핸드폰에 아이스티 다 쏟음
  • 작성자 소원좀들어주세효 작성시간19.12.26 영화관 알바할때 관람권 팔았는데 까먹고 유효기간 안적어줌ㅎ 1년인데.. 다들 그전에 쓰셨길 바래요ㅠㅠㅠ
    바이저한테 존-나 혼났었는데,,,
  • 작성자 대답훼 작성시간19.12.26 패스트푸드점 알바 들어간 지 얼마 안 됐을 때 거기가 엄청 한가해서 혼자 하느라 누구한테 물어볼 수도 없었는데 싱글세트가 싱글이라 “혼자 먹을만큼” 만 생각하다가 치킨 2조각 나가야괴는데 한 조각만 포장해서 나감... 그 손님 집에 도착해서 전화와가지고 집 앞까지 갖다드렸음^^.......
  • 작성자 부륵부륵 방구장이 작성시간19.12.26 레스토랑 알바하는데 한국손님 중국인한테 대접한다고 음식 다 결제하고 나갔음
    근데 내가 실수로 음식하나를 결제를 안한거 ㅅㅂ그래서 조난 당황해서 손님한테 "그 분 연락처 주시면 결제 다시요청할게요"이런식으로 말했음 멍청이야.. 그래서 그 중국인분들이 아니 민망하게 어케그러냐고;; 다른알바분들이 수습은해줬지만 진짜 내자신한테 정떨어짐
  • 작성자 으야우야옹 작성시간19.12.26 와인잔 놓는 선반이 3단이었는데 젤 위에꺼 건드려서 와장창 다 깸... 다 치우고 5분후에 대표왔는데 다행히 안 들키고 직원들끼리 쉬쉬함 지배인님이 어이없어서 그냥 웃더라
  • 답댓글 작성자 으야우야옹 작성시간19.12.26 바틀 하나에 40만원짜리 하는 와인 두개 연속으로 코르크 분지르기도 했네......
  • 작성자 POOL 작성시간19.12.26 ㅋㅋㅋㅋㅋㅋ난... 아직도 그 장면이 생생햌ㅋㅋㅋㅋㅋ 그 날 유독 내가 정신이 없었는지... 카페보면 물 계속 틀어놓고 집기들 담궈놓는 곳 있는데 아아 다 만들어서 거기에 쏙 쏟아버림....ㅎㅎ 그러고 멘붕와서 나는 스무디 만들고 점장님이 커피만들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기스무디 다 만들고 컵에 담아서 픽업테이블에 놓다가 손 미끄러져서 점장님 신발위에 다 쏟음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날 진짜 송구스러워서 눈물 날 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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