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1. 유명인의 출국할경우 많은 카메라들이 플래쉬를 터트리며 따라다니는데 이로인한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가이드라인이 대비되어있는지 문의드립니다. 물론 일반인과 유명인이 동시에 출국심사 받을때 저런일이 일반인에게도 생기지 않도록 되어있는지도 확인 부탁드립니다.
한국공항공사 측 답변
1.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저희 근무자들은 고객님들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하여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하는 등 매순간 노력하고 있으며, 출국장 우측 조겸담장(Green Wall) 설치 및 신분확인 전 대기선 설치 등을 통해 타인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을 최대한 방지하고자 시설개선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시 상황에 대해 근무자에게 설명을 들어보니 해당 승객의 여권에는 여권 사이즈 보다 큰 종이뭉치가 스테이플러로 찍혀 있어 탑승권 확인 기
2기에 여권이 들어가지 않아 여권을 정리하는 도중 해당 사건이 발생했던 것 같습니다. 다행히도 당시 근무자가 사진이 찍히고 있다는 걸 인지하고 있어 손가락 등을 통해 재빨리 해당 승객의 개인정보를 가리는 등의 조치를 취하였습니다.
직원 입장이 적혀 있어서 가져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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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가을하늘에는 편지를 써 작성시간 20.01.02 대중한테나 연예인이지 저 일하는 공무원한테는 출국하는 국민인 거잖아 ㅋㅋㅋ 근데 그걸 갖고 직원한테 욕하면 되냐 ㅋㅋㅋㅋ 장소 못 가리고 쫓아가서 사진 찍고 그걸로 개인정보 유출한 사람이 잘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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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킨과바베큐사이 작성시간 20.01.02 찍는거나 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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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킹크랩 최고 작성시간 20.01.02 공항샷은 딱 공항 내부 들어가기 직전까지만 찍던지 아니면 아예 찍질 말던지 해라 대체 왜 입국심사까지 찍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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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삶은 고구마다. 작성시간 20.01.02 벼슬이다..증말... 찍지나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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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ION 작성시간 20.01.02 저기선 사진을 못 찍게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