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서지혜(1984.8.24)
줄거리
강력계 악바리 여형사 천재인.
학창시절 강북을 평정한 쌈짱이었으나 각고의 노력 끝에 ‘합법적인 주먹의 직업’ 으로 거듭난 그녀.
그런 그녀에게 일생일대의 위기와 함께 중요한 임무가 주어졌으니, 바로 사건의 열쇠인, 조폭 부두목의 소재파악을 위해, 숨겨진 딸 차승희 반에 위장잠입하라는 것.
“다시 학교에?!! Oh, NO!!” 승희의 호감을 사기 위해 온갖 계략(?)을 꾸미는 그녀에게 얼음공주 승희는 눈길 한번 안주고, 오히려 학교 일진들의 색다른 태클은 매일 이벤트처럼 이어진다.
끓어오르는 주먹을 이성으로 누르며, 근무하랴... 담임에게 끌려가서 벌서랴...
어떤 현장보다 이번 작전이 재인은 고통스럽다.
그런 와중에도 한가지 흐뭇함이 있으니, 바로 같은 반 꽃미남 노영.
그만이 재인의 학교 출동에 유일한 설레임이고 위안이었으니...
“나 얘랑... 이러면 안되는 거지?”
하지만, 늘 승희곁을 맴도는 노영이 수상해지기 시작하고, 그 무렵 재인과 철천지 웬수인 형사마저 학교에 보충투입 된다.
사건이 생각보다 더 복잡하게 얽혀있음을 직감하는 재인. 우여곡절 끝에 승희와 친해져, 부두목의 소재를 확보하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가 그녀를 기다리고 있는데... 과연, 그녀는 이번 작전을 성공시킬 수 있을까...?
화질 구질하니 참고하고 봐줘!
⭐⭐⭐ 맥락없는 혐댓 및 외모 지적 등 본 영화와 관련 없는 댓 지양해주세요. 지켜지지 않는다면 다음 편은 없습니다! ⭐⭐⭐
갑자기 작전명 나옴...
전에 이 영화 분명봤는데 첨보는 스멜 뭐지...
양아치같이 생긴 놈들이 여자들을 배에 태우고 오고 있음
그걸 지켜보는 두 남자...
그리고 경찰들 물속으로 입수...
왜 물속까지 입수하는 건지 모를...
모니터 앞에 앉은 경찰... 화면에 뭐 보이나요?
캐리어 끌고 모이기 시작하는 여자들
어? 우리 언제 본거 같지 않나요?... 지우언니? 스카이언니랑 같이 있었던 것 같은데...
물속에 투입된 경찰 물밖으로 나옴...
뭐 때문인가요... 거기로 간 이유가...
- 거기가면 이상한 비디오 찍는다는데 안 무서워?
- 아주 지랄을 해라, 그럼 넌 거기에 접시 닦으러 가는줄 알았냐?
아니... 선아언니 모를수도 있지! 왜 선아언니 무안 주고 그래요!! 기죽게!! 쒸익 쒸익 ㅡㅡ!
화면 바뀌고 잠수부 등장
선을 겁나 만짐
그리고 피씨에 뭘 꼽더니 모니터 앞에 대기 타고 있던 경찰 쪽 화면이 쫘라락 들어 옴
- 오케이 바리, 이제 다 죽었어!
겨우 화면만 켜졌어요... 아저씨...
- 여기는 318 318 경기장, 독도 나와라 오바
[독도 죽겠어, 빨리 구해줘]
- 알았어 알았어, 이제 고생 끝 행복 시작이야
- 2층 복도에 쥐새끼 3마리 입구에도 셋 계단에 4마리 확인 에엔드
[망치는?]
망치요 방치요? 내 귀가 이상한가... 무슨 말이여...ㅠ
- 망치? 아... 야 독도야 망치만 확인되면 바로 들어 갈테니깐 조금만 참아
시벌... 내가 제대로 듣고 적고 있는 것인지 몰겟...
아, 그냥 대충 봐... 쓰벌...
- 어이 깻잎 너 고삐리 아니지, 그치?
- 나? 야 무슨 소리야 나 고2야. 야 실제로 나 생일이 빨라가지고 한살 더 어려~
- 치 까고 앉았네, 야 여기 오는데 교복 입고 오는 고삐리가 어딨어 이씨
그쵸... 누가 고복 입고 올까요... 지겨운 교복을...
- 나참 미치겠다 진짜 나 88 용띠야. 야, 민증 보여줄까?
네? 민증이요?? 고2가 민증 있나요???ㅋㅋㅋ
- 민증??
존나 얼탱 지우쓰
- 그 저... 학생증 학생증. 야 그리고 네가 몰라서 그러는데 세라복 딱 입어주고 깻잎 한 장 얹어 주면 쪽바리(?) 질질질질 싸고 난리가 나
쓰벌 내가 뭘 들은 거죠... 난 듣기 능력이 넘 떨어지나... 왜 쪽바리로 들리지... 쓰벌탱... 그냥 대충 봐... ㅠ 여시들... 흑
- 아우 그러세요, 지랄하고 자빠지세요
갑자기 웅장한 음악 나옴
깡패 두목이라도 되나... 무튼 등장...
oh 하대갈도 등장 등장 oh
- 망치 떴다
여시들 나 제대로 들은 거 맞다! ㅋㅋㅋ 급기쁨^^
- 오케이 바리 1분만 기다려 지금 바로 들어간다
- 오오오!!!
문 열었는데 사람 존나 있어서 깜놀 남경쓰!
화면 바뀌고 선아쓰와 아이들 있는 곳 나옴
망치쓰 정만식 KㅓK본어 구사함
- 어때요 아가들 끝내주지 않습니까?
- 오야붕이 아주 좋아할 것 같군요
- 그렇죠
궁시렁 웅앵웅...
- 자~ 오늘 일본 가는 배 타자!
깡패 놈 말 듣고 일어나는 여자들...
쓰벌 내가 들은 쪽바리가 맞네 맞아... 이 사람들 동야 찍으러 가는 거? 와우... 쓰벌
- 망치 인신매매 폭력 단체 조직 및 미아리 살인사건 용의자로 너를 체포한다
재인쓰가 위로 총 쏘고 아수라 장이 됨...
망치쓰 쓰벌 새키놈이네요...
선아쓰 천재인이 극중 이름... 이제야 부르다니 쏘리입니다
천재인쓰!
- 너 뭐하는 년이야?
- 눈 알이 동태냐? 경찰이다
대갈통에 구멍 뚫리고 싶지 않으면 얌전히 손 들어!
- 너 신삥이지?
- 뭐?
- 그렇게 상황 파악이 안되나?
지우쓰 목에 칼 드리대는 김성오쓰...
- 그래, 총 맛 한 번 보자.
일단 땡겨 땡겨봐 이 븅신 같은 년아!
아... 망치쓰 니 이름처럼 널 망치로 내리 치고 싶네?
재인쓰가 올라가 있는 곳 발로 차서 재인쓰 넘어짐
깡패새끼들과 싸움 스타트하는 재인쓰!
⭐⭐⭐ 맥락없는 혐댓 및 외모 지적 등 본 영화와 관련 없는 댓 지양해주세요. 지켜지지 않는다면 다음 편은 없습니다! ⭐⭐⭐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호오오잇호잇 작성시간 20.01.09 이거 존잼인데...!!!
-
작성자레이븐 다크홀름 작성시간 20.01.09 여러번 봤는데도 초반은 처음봨ㅋㅋㅋㅋ 잼따
-
작성자신라의 왕에게 진심인 편 작성시간 20.01.09 이거 김선아 존나 멋있는데 포스터 진짜..ㅋ 역겹다
-
작성자허터버니아몬드 작성시간 20.01.09 와 이거 어렸을때 봤던ㅋㅋㅋㅋ아 포스터는 왜저래..잘볼게!
-
작성자친절한 금자씨 작성시간 20.01.10 와 이거 진짜 재밌게뵜었는뎈ㅋㅋㅋㅋㅋ 넷플로 봐야겠당 기억이 안나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