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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원나라 말기부터 명나라때까지 대유행 시킨 고려시대 공녀들의 한복.

작성시간20.01.12|조회수42,782 목록 댓글 22

 



고려시대에 여자가 부족했던 원나라에 공녀들이 많이 바쳐졌는데

공녀들이 원나라 말기에 원나라에 건너가서 유행시킨 의복이 명나라의 한푸(hanfu)이다. (참고-고려양)


중국측 기록을 보면...

[속자치통감 제이백일십사 원기삼십이]

《续资治通鉴 卷二百一十四 元纪三十二》记载:“后亦多畜高丽美人,大臣有权者,辄以此遗之,京师达官贵人,必得高丽女然后为名家。自至正以来,宫中给事使令,大半高丽女,以故四方衣服、靴帽、器物,皆仿高丽,举世若狂。”

"황후도 역시 고려미인으로 삼아, 대신유권자는 곧 이를 귀하게 여겨, 수도 고관귀인은 반드시 고려여자를 얻은 후에야 명가가 된다.

그렇게 된 이래, 궁중급사사령, 대반이 고려여자이며, 이런 이유로 사방의 의복, 신발과 모자, 기물 모든것을 고려를 모방해, 온 세상이 미친 것 같다."

 


[숙원잡기]의 기록에는,《菽园杂记》::“马尾裙始于朝鲜国,流入京师……于是无贵无贱,服者日盛。至成化末年,朝臣多服之者矣。阁老万公安冬夏不脱……。大臣不服者惟黎吏侍淳一人而已。此服妖也,弘治初始有禁例。”

마미군은 조선국(고려)에서 시작되어, 수도로 유입됬으며......귀천을 가리지 않고 복식이 날로 성했다. 성화말년에 이르러, 조정 신하들도 입게 되었다. 각로만공안이 겨울에도 여름에도 벗지 않았다.....이 복식은 요사하므로, 홍치 초시에 금지되었다.

 


[원나라의 문화를 그대로 계승한 명나라의 왕실]


[만포필기] 《寓圃笔记》:"发裙之制,以马尾编成,系于衬衣之内。体肥者一裙,瘦削者或二三,使外衣之张,俨若一伞。", 치마를 넓히는 제도는, 말꼬리를 옷안에 엮어서 만든다. 몸을 비대하게 만든 하나의 치마로, 마른사람은 혹 두개 세개를 입는다, 옷을 바깥으로 넓게 퍼지게 만드는데 쓰는데, 우산과 같다."


출처- http://blog.naver.com/lnn0909/80189444871




▼ 삼국시대의 고구려 한복


▼ 조선시대 초기의 한복.



고려의 공녀들이 원나라 말기부터 명나라 때까지 유행시킨 한복을 

중국인들이 지들이 오리지널이라고 우기고 있소. (명나라 한푸hanfu)

한국인들은 최소 삼국시대부터 한반도에서 수천년 동안 입어왔던 우리의 전통의복을 지켜야 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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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쌍화차 코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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