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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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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Arlo Parks 작성시간 20.01.14 아니 삼일전에 말했으면 나같음 그냥 나가서 공부하겠다 시험공부하는게 뭐 벼슬도 아니고 엄마한테 왜저렇게말해... 내동생이었음 줘팻음 싸가지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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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에어팟다신안사 작성시간 20.01.14 딸 싸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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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만나러 갈게 데리러 갈게 작성시간 20.01.14 저런 일정 있으면 서로 얘기를 안 하나..? 우리집은 말하고 서로 ㅇㅋ해서 누구 잘못인진 모르겠다... 둘 다 먼저 얘기 안 한 건 똑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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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만나러 갈게 데리러 갈게 작성시간 20.01.14 아니 근데 엄마 말투가.. 딸이랑 엄마 대화가 아니라 무슨 고딩들이 친구끼리 싸우는 거 같아
딸이 버릇없이 얘기한 거랑 별개로 엄마 말투에 권위가 없어 -
작성자이종우수회원 작성시간 20.01.17 고3이라며 3일 전이 어른들한텐 미리일 수 있지만 딸한텐 다 자기가 생각한 계획이 있을 거 아녀
밖에 나가서 공부할려면 옷도 갈아입고 씻기도 하고 나가야 하는데 집에서 편한 옷입고 언제든 화장실 가서 큰일이든 작은 일이든 용변볼 수 있는 거랑 비교가 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