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댄싱인더문라잇 작성시간20.01.21 한번은 우리 막둥이 오늘 못보내겠다 연락왔는데 우리 막둥이가 누군지 내가 어떻게 암? 기본적으로 인적사항이나 결석 이유는 지켜서 보내던지..
또 한번은 새벽 6시에 전화와서 소리치면서 자기 애가 학교에서 힘든일이 있어서 한숨도 못잤다고 담임은 그것도 모르고 있었냐고 따진 학부모도 있고..
온갖 군상의 학부모 모습을 경험함.
왜 다들 기를쓰고 담임 비희망으로 체크하겠냐고...
중고등학교 10년쯤 있으면서 첨에는 나중에 내자식은 저렇게 안키워야지에서 이젠 안낳아야지로 바뀌었음.
교사가 연금 수령 횟수 젤 작은거 듣고(수명 짧음) 새삼 놀랍지도 않더라. 정신적 스트레스가 상상초월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