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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그냥 원나잇으로 즐긴 남자가 자꾸 질척댑니다.gif

작성자폭발|작성시간20.01.28|조회수9,465 목록 댓글 20

출처 : 여성시대 장래희망 김경식






- 오우 ㅅㅂ! 너 🍆가 왜이렇게 커?! 너랑 한 여자들 다 살아있음??

-ㅎㅎ




ㅎㅇ 여기 자유로운 원나잇을 즐기는 '에이미'

여러남자랑 자지만 절대 진지한 연애를 하진 않음















여러남자랑 자지만.... 남친이 없다고는 안함 ㅎ

ㅋㅋㅋㅋㅋㅋ에이미 취향의 근육남 남친이 있긴함 ㅎ 


근데 이 친구는 잤잤이 별루임














- 에이미, 내 질문에 대답해. 다른 남자들이랑도 사귀고 있는거야?!

-....우리 서로한테만 충실하기로 한 적 없잖아!




허지만 에이미의 거짓말(?)은 들통나고, 결국 남친이랑 헤어지게됨 ㅎ

남친은 결혼까지 생각했지만 에이미는 어차피 가볍게 만난거라 쩝...













-...좋아, 이 기사는 에이미! 네가 맡아.

-네?! 저요??




와중에 잡지 에디터인 에이미는 자신의 관심사와는 


굉장히~~동떨어진 농구팀 주치의 취재 기사를 맡기로함

근데 스포츠에 별 관심없는데 취재 가능한가요...?














- 미안해요, 제가 스포츠에 대해 잘 몰라서요.

- 괜찮아요. 전혀 부끄러울 일도 아니고, 저도 이 직업을 갖기전엔 관심없었는걸요.




그런데 취재하러온 의사 '애론'이 생각보다 넘나 다정하고 괜춘한 사람인듯














어쩌다보니 둘이서 식사도하고 술도 마심

약간 데이트인거같기두 하궁















-기사님, 두군데 들러주셔야할것 같아요.

-아니요! 한군데만 가면 돼요. 애런, 당신 주소를 불러주세요.




이제 집에 가려고 택시 타는데

갑자기 애런네 집으로 가자는 에이미 ㅎㅎㅎ













애런 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애런네 집으로감













😊👉👌

도착하자마자 뜨거운 밤을 보낸 둘 ㅎ














- 이 베개를 우리 사이에 놓는게 좋겠어요.

- 베개를 놓자구요???




그리고 뜨거운 밤 끝나자마자 선긋는 에이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런이 계속 치대는데(?) 에이미가 딱 자름













- 저 에이미에요, 전화 잘못 거신거같은데요!

- 아뇨...당신한테 건거 맞아요. 어제 즐거웠고 또 데이트 할 수 있을까 해서요.




에이미에게는 걍 원나잇이었지만 

애런에게 잤다? = 사귄다 였던것 ㅋㅋㅋ


























뒷 내용은 영화로 확인하세요


영화 제목: 나를 미치게 하는 여자(2015)

(원제 : Trainwreck)



여성편력있는 남주만 보다가 좀 신박했음. 섹드립 좀 많이나옴




에즈라 밀러도 카메오?로 출연함 ㅋㅋㅋㅋ


궁댕이떔에 클다에 짤린듯해 재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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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동백꽂 | 작성시간 20.01.28 대박 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 봐야겟다
  • 작성자라떼는홀스야 | 작성시간 20.01.28 존 시나..?
  • 작성자최한나 | 작성시간 20.01.28 이글보고 방금 다봤는데 에즈라 밀러 진짜 봊식이다ㅋㅋㅋㅋㅅㅂㅋㅋㅋㅋㅋㅋ
  • 작성자김말티즈 | 작성시간 20.01.28 저 인간 존시나 아녀??
  • 작성자와랄리리라 | 작성시간 20.01.29 오 넷플에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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