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바, 날 따라오면 길을 알려 주지."
디즈니의 최고 걸작 중 하나로 평가받는 영화 '라이온 킹(1994)'에는 개코원숭이 '라피키'가 등장한다. 주인공인 사자 '심바'의 스승 역할을 하는 캐릭터로, '심바'가 위기에 처했을 때마다 등장해 '심바'에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 현명한 캐릭터다.
그러나 '라이온 킹' 팬들이라면 이 소식에 충격을 받을지도 모르겠다.
4일(현지시간) 폭스뉴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도시 요하네스버그 북동쪽에 위치한 크루거 국립공원(Kruger National Park)에서는 개코원숭이 한 마리가 새끼 사자를 납치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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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라이온 킹'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이 사건은 결국 비극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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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 킹은 영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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