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중앙일보 2020.02.27 09:44
앞서 A씨는 남편과 함께 지난 20일 오후 11시쯤 군산시 나운동 작은아들 집에 온 뒤 22일까지 외출하지 않았다. 그런데 23일 정오부터 목이 칼칼하고 기침이 나는 증상이 나타났다.
A씨는 24일 오후 1시쯤 군산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사를 받았다. 군산시보건소 측은 A씨의 검체를 녹십자에 보냈다. 당시 유증상자로 분류돼 검사 의뢰 후 결과 통보 시까지 외출 자제 권고를 받았다. 하지만 A씨는 오후 3시쯤 작은아들 직장(자동차공업사)이 있는 충남 서천군 장항읍 장봉렬내과에 가서 약을 처방받았다.
A씨는 25일 오후 2시 30분쯤에도 동군산병원을 방문했으나 대구에서 진료를 받았다는 이유로 병원에는 들어가지 못하고 안내받은 동군산약국에서 약을 샀다. 이어 오후 4시쯤에는 남편과 작은아들 부부와 함께 서천군 서천읍 특화시장(수산물시장)을 찾았다. 이튿날인 26일 확진 판정을 받고 익산 원광대병원 음압격리병상에 입원했다.
전문 : https://news.joins.com/article/23716741
군산시보건소는 A씨를 조사 대상인 코로나19 유증상자로 분류하고 바이러스 검사를 의뢰하면서 A씨와 가족들에게 '외출 자제'를 요청했다고 했지만
곧바로 병원 2 곳, 약국, 시장 등 선별진료소의 외출 자제 요청에도 최소 이틀, 최대 사흘 동안 외부 활동을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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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밝혀진 이동 동선
22일 (토) 은파호수공원 추가
+ 추가
2.23 (일 )식자재마트
2.24 (월 )하나마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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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gddgddg 작성시간 20.02.27 제발제발 좀 가만히 쳐박혀있어 제바랄ㅇㄴ ㅠㅠㅠㅠㅠ너무 화나 왜그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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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한남아웃 작성시간 20.02.27 진짜 장난똥때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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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릴리콜 작성시간 20.02.27 왔으면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 하라는 말대로 집에 있어야지 아픈데 돌아다닐 기운이 있나봐ㅋㅋㅋㅋ왜그러는거야 대체 자기 생각만 하면서 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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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FONG 작성시간 20.02.27 외출자제 안내받고도 왜저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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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적당히하는사람 작성시간 20.02.27 제발 싸돌아다니지 좀 마세요 시발 진짜 왜 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