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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코로나19 충북 8번째 확진 청주 공군부대 하사, 시내 9곳 들러(동선공개)

작성자어쩌지123|작성시간20.02.27|조회수4,078 목록 댓글 28

출처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1432998

택시·자가용으로 이동 …이달 중순 대구 집 다녀온 후 18일부터 기침 증세

(청주=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청주의 한 공군부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고 충북도가 27일 밝혔다.


공군부대 하사인 A(23)씨는 지난 14∼16일 대구의 집을 방문했고, 18일부터 기침 증세를 보여온 것으로 전해졌다.

24일부터는 기침 등 증상이 심해지자 검체 채취를 했고, 국군대전병원이 전문기관에 검사를 의뢰한 결과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진됐다.

방역 당국은 부대와 협조해 지난 16일부터 A씨의 이동 동선을 파악해 접촉자를 찾고 있다.

청주시가 공개한 A씨의 동선을 보면 그는 지난 16일 대구에서 기차를 타고 청주 오근장역에 도착해 택시를 이용해 부대에 복귀했다.

17일 오후 택시를 타고 청주 청원구 율량동으로 나와 청주 껍데기, 프라임 볼링장, 엄지 노래방 등을 다닌 것으로 확인됐다.

18일 오후에는 율량동의 돈탑 율량2지구점과 우리스크린 등을 방문했다. 이날도 택시를 이용했다.

19∼20일은 부대에서 외출을 하지 않다 22일 오후 자가용을 타고 작두산 음식점(내수), 빽다방 율량 중앙점, 토리헤어(주성동), 다이소(율량동) 등을 이동했다.

이로써 충북도내 확진자는 증평 육군부대 30대 장교(20일), 청주 30대 부부(22일), 경기 이천 확진자와 접촉한 음성 50대 주민(25일), 충주 어린이집 30대 교사(25일), 청주 모 콜센터 20대 여직원(25일), 충주 30대 전업주부(26일)를 포함 총 8명에 달한다.

k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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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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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티라mi슈 | 작성시간 20.02.27 춘장 ㅇㅇ 지난 주 보통 저녁쯤임 마스크 쓰는 사람도 잇지만 안쓰고도 들어가던데
  • 답댓글 작성자춘장 | 작성시간 20.02.27 맞아 지난주엔 병사들도 외출가능했을때인데 마스크안쓰면 걸리는데 밖에선 안하고 다녔나보네
  • 답댓글 작성자티라mi슈 | 작성시간 20.02.27 춘장 어제도 봤는데 마스크 안쓰고 있어서 같은 버스 타는거 아닌가 했는데 다른 노선의 증평가는 버스타더라고...
  • 답댓글 작성자춘장 | 작성시간 20.02.27 어제본사람은 간부인가보다 노답이다ㅠㅠ
  • 작성자지금 뭐라고 하셨어요 | 작성시간 20.02.27 군인이 모텔 2시간 머물렀다? 빼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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