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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지하철에서 요즘 부쩍 심해진 거

작성자따호혹|작성시간20.02.28|조회수8,230 목록 댓글 9

출처 : 여성시대 노란말이야!!

바로 자리 양보 강요

방금 당하고 오는 길인데 필자도 통학만 왕복 4시간이라 다리 아파 죽겠는데 자리 앞에서 "일부" 어르신들이 안 비켜 준다고 꿍시렁거리거나 직접 비켜 주라고 하심 근데 이런 분들 중에 더 웃기신 분들은 자기는 앉아 있음(...) 그리고 심지어 냄져한테 이런 말 하는 사람 없음 ㅋㅋ

자리 양보 좋지 좋은데 공짜로 타는 것도 아니고 돈 주고 다 같이 타는 건데 자리가 우선권이라도 있는 건지 참... 거시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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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발바닥뮤좀 | 작성시간 20.02.28 아맞아 ㅅㅂ 나 2학년땐가 시험기간이라서 밤새고 시험치러가고있는데 어떤 틀딱이가 내보고 자리비키러더라ㅋ 지는 쳐앉아있으면서 어른한테 왜 안비키냐고 존나 꿍시렁거렸음ㅋ 존나 안그래도 피곤하고 외울꺼많은데 ㅅㅂ 존나 개같있음 그때는 일어났었는데 앞에 있는 할머니가 어린학생 공부하는데 왜그러냐고 그러더라. ㅈㄴ 그때 ㅈ같았음ㅋ 진짜 틀딱이들 이제보면 안비켜주고 욕할ㅋ거임,, ㅅㅂ진짜 그렇게 앉아서 가고싶으면 새벽첫차타고 가든가ㅅㅂ 진짜 초고속열차태워서 하느님곁으로 보내줄까ㅋ
  • 작성자가족오락가락관 | 작성시간 20.02.28 꼭 젊은여자들 앞에 서서 한다
  • 작성자빼애애애애애애애애액 | 작성시간 20.02.28 지하철에 앉아서 고개숙이고 핸드폰하고있는데 어떤 아줌마(한5-60대로 보였음)가 내 후드 모자 잡고 자기 앉게 비키라고 끌어냈음;;정말 당황스러워서 다음역에서 그냥 내려버림..
  • 작성자난릉왕 | 작성시간 20.02.28 나 지하철에서 고개처박고 조는데 누가 자꾸 무릎을 쳐서 고개들고 보니까 어떤 아줌마가 앞뒤로 몸 흔들면서 내 무릎 일부러 쳐서 깨운거......나랑 눈 마주치니까 흠칫 하더니 모른척하더라? 내가 다래끼째서 눈 한쪽 안대끼고 초췌했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시바 이런게 한두번이 아니야
  • 작성자ㅍㅅㅌㅇㄷㄱㅇ | 작성시간 20.02.29 노약자석안가고 굳이 일반석 오는거 ㅈㄴ꼴뵈기싫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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