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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600파운드(272키로)의 삶- 엠버의 이야기

작성자아진짜졸라걍훈녀탬임.| 작성시간20.02.29| 조회수5651| 댓글 11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세종특별시 작성시간20.02.29 와 진짜 대단하다ㅠㅠㅠㅜㅜ
  • 작성자 로또1등 나의꿈 작성시간20.02.29 우와~~ 전편 보구 왔는데 다이어트 성공하셔서 다행이다! 잘봤어 여샤 넘 재밌다..
  • 작성자 오리온 대단한 나쵸 작성시간20.02.29 우와...진짜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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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첼리방구 작성시간20.02.29 근데 옛날글이라 그런지 여성적 이런 표현이 많이 보여서 아쉬우 ㅓㅠ
  • 작성자 거북하면거북이나되세요 작성시간20.02.29 와...살이 저렇게 찔 수 있다는게 놀랍고 건강을 위해 또 저렇게 뺄 수 있다는게 대단하네
  • 작성자 팡요 작성시간20.02.29 와 진짜 많아 건강해졌다
  • 작성자 밀면덕후 작성시간20.02.29 건강해질려고 살빼는거 너무 멋져!!!!
    근데 중간에 자꾸 얼평하능거 거슬려
  • 작성자 아이구어지로워 작성시간20.02.29 와 근데 미국이랑 우리나라 사이즈 차이 ... 우리나라 2xl이면 바지사이즈 34인데.. 오프라인에선 팔지도않고 ..미국 사이즈 진짜 다양하다 부럽다
  • 작성자 무리하지않는선에서 작성시간20.02.29 딴말인데 저 사이즈가 2xl라니... 나 165에 60키로 조금 넘는데 나한테 맞는 옷이 2xl일 때도 있는데 한국에선 ㅠㅠㅋㅋㅋㅋㅋㅋ 진짜 한국여자들 얼마나 숨막히는 사이즈에 자기 몸을 욱여넣으며 살고 있는지 새삼 깨닫게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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