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naver.me/GlYdIVMS
싱가포르 정부가 한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온상이 되고 있는 신천지예수회의 자국 내 활동을 금지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싱가포르 내무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한국인 5명과 싱가포르인 2명이 조사를 돕고 있다고 밝혔다.
K 샨무감 싱가포르 내무장관 겸 법무장관은 "사람들은 어떤 종교를 믿거나 믿지 않을 권리가 있고 그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종교를 실천할 권리가 있다"면서도 "그러나 그것이 범죄나 잠재적인 공공 안보에서 지켜야 할 선을 넘는다면 주시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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샨무감 장관은 "그들은 조직의 실체를 숨긴 채 회사를 통해 젊은이들을 끌어들였다"며 "하지 말았어야 할 일들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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