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0.03.02
아니 생활의 달인은 맨날 이런식임 뭐 떡볶이 하나 만들어도 육수 만드는데 무슨 채소를 몇시간찌고 뭐를 말려서 다시 끓이고 어쩌고... 최근에 봤는데 아직도 그러더라... 심지어 인터넷 안하는 우리엄마도 말이 되냐고 맨날 왜저러냐 그러는데... 무슨 식당마다 음식 하나 만드는데 진짜 온갖 정성... 말이안됨
작성시간20.03.02
생활의 달인 변한지 오래임... 옛날에는 더덕 껍질 벗기기 달인 할머니, 던지는 족족 원하는 집에 신문 넣는 아저씨 등등 진짜 달인들 나왔었는데 이제는 그런분들 안나옴..시대가 변해서 그럴수도 있긴하지만. 몇회 특집인지 기억안나는데 조정래 작가 축하영상이 있었는데 인간의 존엄성을 잘 보여주는 프로라고 칭찬도 했었음.. 지금은 그냥 홍보용으로 전락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