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황교안 "나도 새벽부터 줄 섰으나 마스크 못 샀다" 작성자순박 김보성|작성시간20.03.04|조회수3,762 목록 댓글 64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출처 :http://www.viewsnnews.com/article?q=178682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64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보끈보끈 | 작성시간 20.03.04 진짜 입 좀 닥쳐줬으면... 작성자푸땡 | 작성시간 20.03.04 또 농땡이까네 작성자하늘이 무너져도 | 작성시간 20.03.04 닥쳐 좀;; 작성자해앰스터 | 작성시간 20.03.04 어쩌라고; 작성자BlackBerry | 작성시간 20.03.04 저 교활한 새끼 이젠 이름만 봐도 치가 떨려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