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1Z02GX3AFO

박원순 서울시장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를 허가했다는 일각의 지적과 관련, 서울시 종교담당 실무 총책임자가 “법인허가는 (시장이 아닌) 실무책임자 전결 사안”이라고 강하게 반박했다. 또한 당시 신천지측에서 이만희 총회장이 아닌 다른 사람을 내세웠고, 법인의 이름도 달라 알 길 없었다고도 설명했다.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4일 전파를 탄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과 인터뷰를 통해 이준석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이 “오세훈 시장 때는 허가가 떨어지지 않았는데 박원순 시장 취임 뒤 신천지 법인허가가 났다”며 의혹을 제기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면서 “법인 설립허가는 거의 국장 전결 사항”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 본부장은 “신청이 들어와 설립 허가 요건이 맞으면 허가가 나가는 것이 원칙”이라면서 허가 당시 결격사유가 없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유 본부장은 이어 ‘등록 당시 기독교 단체로부터 이단으로 낙인 찍힌 신천지인지 몰랐는지’를 묻는 진행자의 질문을 받고 “2011년 11월 신청 당시에는 영원한복음예수선교회란 이름으로 들어왔고 대표자도 이만희씨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들어와서 신천지 정체성을 그때는 확인할 수 없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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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ch bin 작성시간 20.03.04 독재에 익숙한 사람들은 이해 하기 힘들지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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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웃집선인장 작성시간 20.03.04 아무말이나 뱉고보는구만 아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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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m so angry I made a sign 작성시간 20.03.04 준석아 그냥 가만히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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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막창대창곱창 작성시간 20.03.04 누가 박근혜 키즈 아니랄까봐 왜 자꾸 닮아가냐 등신아
청년 이라고 하버드 뭐시기 찐따새끼 주워왔더니 여의도 나쁜것만 쳐 배워서 개 나대 -
작성자따뜻한라떼 작성시간 20.03.07 생긴거부터 비호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