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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기사인데
이슈화안되고 묻힌듯하긔
나경원 한나라당 서울시장 후보가 2년 간 약 5700만 원 어치를 주유비로 쓴 것으로 21일 드러나 논란이 예상된다.
나 후보의 2009년, 2010년 정치자금 내역에 따르면 나 후보는 2009년에 1848만 1550원, 2010년에 1467만4671원을 주유비로 썼다. 별도로 국회의원차량비지급규정'에 따라 국회에서 지급되는 유류지원비 2년치인 2460만 원을 더하면 5775만6221원을 주유비로 사용한 것이다. 심지어 하루에 4차례나 주유한 기록도 있다.
이같은 논란은 과거 한나라당 정병국 의원이 2009년 후원회기부금 중 19%에 이르는 3768만 283원을 주유비로 지출했다는 논란과 닮아있다. 정 의원의 경우 차량비지급규정에 따른 유류지원비까지 합하면 1년에 약 5000만 원을 기름값으로 쓴 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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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백이 작성시간 20.03.08 저거 주유소깡ㅋㅋ 여의도 주유소들 유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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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영덕대게 작성시간 20.03.09 트로트 가수도 아니고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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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민호(1987.06.22) 작성시간 20.03.09 참 ㅋㅋㅋ 통미당의원들 의원해먹기 쉽다 쉬어 ^^씩씩하게 연달아서 계속 쓴것좀 봐
조사 얼른해야할듯
ㅋㅋㅋㅋ 그러니 니들 가진거 안내려놓를려고 별 드러운 정치공작을 다 펼치는구너
진짜 찐으로 ㅋㅋㅋㅋㅋㅋ대~~ 단들하다 대단들하셔 룸싸롱건물의 주인에 , 주유비 이난리에 . 자식들논란까지 아주 숱한 의혹이있는데 ! 그래도 개꿀빨고있죠 ? -
작성자독립하게해주세요 작성시간 20.03.09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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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킹멈멈 작성시간 20.03.09 뒤에서 더러운짓 오지게하고다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