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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꾸어보자칙힌으로! 작성시간10.07.28 난 존재한다고 생각해. 하지만 유지될 가능성과 그게 보통 동성친구간에 맺게 될 퓨어(!?)한 친구관계가 될 확률이 매우 낮다고 생각해. 그러니까 아슬아슬한 경계선? 위에 있는 거 아닐까.. 윗윗여시 말대로 발가벗고 같이 목욕하면서 서로 등밀어줘도 아무렇지 않을 사이라면 진짜 백퍼센트 인정해줄 수 있어. 하지만 서로 약간 속살을 보이거나 팔뚝에 가슴이 닿았을때-_-둘 중 한명이라도 '무언가' 의식하게 되는 사이라면 그건 친구는 아닌거같애. 정말 순수한 이성친구는 서로가 '동성에 가깝다'고 느끼는 게 아니라 '얜 나랑 동성이지'하고 생각할 정도가 되야한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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