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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코로나 사망자 가이드라인 폭로한 일본 장의사

작성자평창올림픽| 작성시간20.03.16| 조회수11681| 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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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평창올림픽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0.03.16 ㄱㅆ 글을 좀 이상하게 적어놓은거같은데 검사를 안하니까 사인이 폐렴이면 화장할때 전부 코로나감염자처럼 처리한다는거 같아..코로나로 죽었는지 아닌지 모르니까 당연히 숫자에는 카운트안되고...
  • 작성자 넘모답답스 작성시간20.03.16 헐 미친..
  • 작성자 씨팝좆팝(CPOP&JPOP) 작성시간20.03.16 놀랍지도 않음
  • 작성자 냄져박멸 작성시간20.03.16 중국이랑 다른게 뭐야 ..
  • 작성자 위온 작성시간20.03.16 미쳐돌아가.. 인터넷이 발전하니까 음모 부정부패 많이 알게 되는데.. 해결할 방법이..
  • 작성자 간장공장공쟝장 작성시간20.03.17 처음 번역한 사람이 이해를 잘못했나 문장을 완전 다르게 만들어놨네. 미검사사체를 일반 폐렴환자처럼 처리한다는 소리가 아니야. 코로나로 죽은 사체는 보통 장례 절차와는 다르게 2차 감염 방지를 위해 24시간 안지나도 화장 가능, 시체를 따로 주머니(바디백 같은거일듯)에 넣고 소독도 해야함, 원래 관 앞에서 불경 외거나 관에 꽃 놓을 수 있는데 하면 안됨 등등 제약 사항이 많아졌는데 이게 유족 입장에선 슬픈 일이잖아? 근데 지들도 검사 못받고 죽은 사람들 많은 거 알아서 일반폐렴환자 사체 중에 코로나 환자 섞여있을 수 있으니까 일괄적으로 코로나감염 사체처럼 처리한다는 소리임. 진짜 폐렴환자 유족한테는 억울한 일인거지.
  • 답댓글 작성자 간장공장공쟝장 작성시간20.03.17 그리고 코로나감염사체에서 특히 체액이나 혈액이 많이 나오는데 그걸 통해 장의사가 감염될 수도 있으니까 가이드라인에 방호복 입고 하라고 나와있는데 제대로된 일회용 보호가운이 없어서 대신 일회용 앞치마랑 마스크 쓰고 하고 있다 이런 내용이야. 그래서 항상 긴장 상태라고.. 상황이 열악하단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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