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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한남패기는 스포츠 작성시간20.03.22 딴짓그만해ㅠㅠ 나는 오스트리아에서 3주 정도 여행 했어! 근데 운이었는지 뭔지... 오스트리아에서 인종차별 당한 적 있겠지만 크게 엄청 기분 나쁘고 당하고 나서 바로 알거나 당했어서 분하다! 이런 적 없었어. 다들 좀 정중한 편이었어 오스트리아는ㅋㅋㅋㅋㅋ체코도 나한테는 그랬었고. 근데 헝가리는 ㄹㅇ 진짜 존나 개미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에 혼자 못 다닐 분위기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동양인 덕에(한국중국일본) 관광으로 먹고 사는 나라면서 존나 무시해; 글구 눈 찢는 거 있지? 그거 부다페스트 뉴욕카페에서 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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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한남패기는 스포츠 작성시간20.03.22 딴짓그만해ㅠㅠ 아니 근데 그게 그 카페를 나는 혼자서만 갔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평일 점심시간에 방학기간 이런 게 아니라 존나 비수기에 내가 간 거거든? 그래서 뭐 돌아다니면 동양인이 많이 없었어. 어중간한 6월에 간 거야서. 근데 손 찢는 무리들이 6명인데 기분도 나쁘고 디게 위축되더라. 다들 그러고 있고 내가 하는 행동들 마다 전부 다 따라하고 지네끼리 박장대소 해. 심지어 내가 좀 강심장인 편이라 대놓고 Bonjour! 이렇게 맞받아 쳤는데 그것조차 웃고 넘겼어 여튼 야경은 이쁜데 밤 되면 전나 벌레 천지이거 난 별로야 다시는 안 가. 작년에 유람선 사고도 인종차별의 한 갈래잖아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