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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를 위해 여아의 수치심은 접어둡시다 / 남아 혐오하지 마시오

작성자랄라부라ㄹ| 작성시간20.03.25| 조회수3526|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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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떼밀러문 작성시간20.03.26 얼마전까지도 아이유 혐질하던데라 안놀라움
  • 작성자 술사되자 22년 작성시간20.03.26 차에 애혼자 두고 갔다오거나
    사람많은데 혼자 세워두자
    실종되면 경찰에 신고하고
    우리나라에선 방임죄 아니니까 괜찮아(?!)
    이게 가장 현실적인 대처법이란게 안타깝네..
  • 작성자 스테인리스 요거트 작성시간20.03.26 성중립 어쩌고 화장실 말고 부모화장실 세워달라해 어디서 굴절분노를 하냐
  • 작성자 짱갈비 작성시간20.03.26 남자 보호자는 애 케어도 안하나...
  • 작성자 취뽀용뽀용 작성시간20.03.26 댓글 플로우랑 좀 다르긴 하지만 내 입장에서는 5살이면 정말 아이일텐데 쫓아내는건 좀 옳지는 않았던 것 같아 남자 보호자 없이 여자 혼자 케어해야하는 가정이었을 경우 정말 밖에서 급한데 맡길 곳도 없고 애들은 눈깜빡하면 사라지니 데리고 갔을 심정이 이해됨
    또 요즘 세상에 화장실에 버젓이 남아가 있었을때 여자들이 느꼈을 당혹감도 이해가고
    여자들끼리 서로 남아를 데려가도되니 마니 싸울 문제가 아니라 보육자용 화장실을 만드는 게 본질을 더 해결할 방법같음
  • 답댓글 작성자 N번방26만명전원사형 작성시간20.03.26 나도 그래.. 납치당할 위험도 있으니 엄마들이 세상 참 각박하다고 한 이유 알겠고 여자들도 몰카나 범죄때문에 예민해지는 것도 이해감.. 그렇다고 항상 다른 보호자들이랑 동행할 수 없는 경우도 많고ㅠㅠ 여시말대로 보육자용 화장실 만드는게 해결방법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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