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취뽀용뽀용작성시간20.03.26
댓글 플로우랑 좀 다르긴 하지만 내 입장에서는 5살이면 정말 아이일텐데 쫓아내는건 좀 옳지는 않았던 것 같아 남자 보호자 없이 여자 혼자 케어해야하는 가정이었을 경우 정말 밖에서 급한데 맡길 곳도 없고 애들은 눈깜빡하면 사라지니 데리고 갔을 심정이 이해됨 또 요즘 세상에 화장실에 버젓이 남아가 있었을때 여자들이 느꼈을 당혹감도 이해가고 여자들끼리 서로 남아를 데려가도되니 마니 싸울 문제가 아니라 보육자용 화장실을 만드는 게 본질을 더 해결할 방법같음
답댓글작성자N번방26만명전원사형작성시간20.03.26
나도 그래.. 납치당할 위험도 있으니 엄마들이 세상 참 각박하다고 한 이유 알겠고 여자들도 몰카나 범죄때문에 예민해지는 것도 이해감.. 그렇다고 항상 다른 보호자들이랑 동행할 수 없는 경우도 많고ㅠㅠ 여시말대로 보육자용 화장실 만드는게 해결방법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