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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크릿원더랜드 작성시간12.10.23 나 초딩때 엄마가 삼천원 주면서 파였나 뭐 삼천원어치 사오라고 동생이랑 심부름 시켰었는데 가는길에 지하오락실이 보이는겈ㅋㅋㅋㄱㄱ동생이랑 말없는 눈빛교환하고 한판씩만 하자고 하고 들어갔엌ㅋㅋㄱㅋㄱㅋㄲㅋㅋㅋㅋㅋㄱㅋ 근데...그런데...!!!!!!!!!하다 보니까 삼천원어치 게임을 다 한거...........동생이랑 둘다 멘붕ㅋㅋㅋㄱㅋㅋㄱㄱㅋㅋㅋㅋㅋㅋㅋ엄마한테는 그거 없었다고 뻥치자!하고 해맑게 엄마한테 말했더니 돈은?...... 넹...??? 졸라 두들겨 맞았음^^! 거까지 생각못한 멍충이들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