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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media.daum.net/society/affair/newsview?newsid=20121023115008354
단양=뉴시스】엄기찬 기자 = 23일 오전 7시30분께 충북 단양군 매포읍의 한 환경시설 옥상 난간에 공무원 A(39)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자는 경찰에서 "길을 가다가 옥상 난간 철 구조물에 사람이 매달려 있어 신고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가족들에게 미안하다'고 남긴 메모와 최근 A씨가 횡령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었던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dotor01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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