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adam driver, 다음 웹툰 '어둠이 걷힌 자리엔'
미방 겸 본문의 의뢰인~
(본격적인 이야기 틀입니다)
주인공 두겸이 잠을 자던 중 뭔가 이상한 기분이 들어 눈을 떠봄
그러자 눈 앞에는
이름모를 요괴가 자신을 내려다 보고 있었다!
이에 두겸과 함께 살고 있는 뱀신이 내쫓아버려서 요괴가 도망가버리고
이렇게 두 번 째 방문까지 거절해 버린다...
그 후 요괴는 인간세상의 예의를 생각하여 벌건 대낮에 주인공의 사무실에 찾아와서 의뢰를 부탁하는데...
이 당당한 요괴의 정체는
알고보니 동물 담비가 동자승으로 둔갑한 거였습니다...~~!!!!!
그러나 아직 둔갑술에 익숙지 않아서 어색한 몰골이었던 것 ㅠㅠㅠㅠㅠ 귀여워ㅠㅠㅠㅜㅠㅠㅠㅠㅜ
주인공이 이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들어주려고 하니 담비는 기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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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짜고짜 부처를 죽였다고 하소연하는 담비동자
과연 어떻게 된 일일까요
뒷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다음 웹툰 <<어둠이 걷힌 자리엔>> 여섯째 기담을 봐주세요!!!!!!
(시즌 2예고 부터 보시면 이야기의 흐름이 더 자연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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