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news.naver.com/read.nhn?oid=047&aid=0002249908&sid1=103&backUrl=%2Fhome.nhn&light=o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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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보면 코르셋이라고 느낄 여지는 분명히 있겠지만
코르셋을 탈피하고자 노력한 디자이너가 더 있었다는게 흥미로워서 가져옴!
옷알못이라서..^^문제시 둥굴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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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Juto 작성시간 20.04.22 신기하다 모델에 직접 입히거나 목각 마네킹에 입히면서 디자인 했다니..그리는 것 보다 편하고 자연스러운 옷을 만드는 데 더 효율적이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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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0200505 작성시간 20.04.22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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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젠신병자혐오함 작성시간 20.04.22 무슨 인지부조환가 하고 들어왔더니 옛날일이네 저런분들 덕에 지금을 탈코르셋까지 도달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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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아한 여자 작성시간 20.04.22 나찌였던 샤넬보다 이 사람이 더 주목받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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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색고구머 작성시간 20.04.23 재능이 진짜 천재적이야 바이어스컷!!!!! 진짜 대단하신분 ㅠㅠ 여성의 인체를 코르셋 가득한 의복으로부터 완전히 해방시킨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