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노르하이작성시간20.04.24
작년에 한참 운동에 미쳐있어서 마른거 좋아하는 요가샘조차도 처음엔몸 예쁘다 예쁘다 해주다가 어느순간 살 그만빼라고 했었을때가 있었는데 인바디 재니까 체지방 한자릿수 나왔었음 ㅠㅠ 생각해보면 그때 생리도 안맞고 몸도 많이 약해져있었던거같아 진짜 뭐든 적당히가 중요해
작성자블루아이린작성시간20.04.24
비슷한 예로 키에따른 평균체중 아무 의미없음. 150대 초반인데 30킬로 후반쯤 돼야 진짜 말랐구나 싶고 같은 키 기준 평균 체중은 45킬로인데, 나는 뼈 얇고 복부비만형 몸매라 45킬로만 나가도 허리사이즈가 27~28됨. 다소 뚱뚱한 편이 됨. 근데 체중만 말하면 뭐야 ㅈㄴ 말랐으면서 무슨 비만 운운하냐 욕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