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m.news.naver.com/read.nhn?aid=0001449454&oid=057&sid1=102
텔레그램 '박사방'의 운영자인 조주빈의 공범으로 알려진 '이기야'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
만 19살의 육군 일병이었는데, 군이 피의자의 신상을 공개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박사방 공범인 '이기야'의 이름은 이원호. 만 19살의 현역 육군 일병이었습니다.
법조인과 성직자 등 7명으로 구성된 육군 성폭력범죄 신상공개위원회가 신상 공개를 결정한 겁니다.
이원호가 범죄에 적극 가담했고 관련 증거가 충분히 확보된 점도 고려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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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덜더러덜덜 작성시간 20.04.29 관상 신뢰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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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쨩돌 작성시간 20.04.29 이 기회에 군캠프 재정해라 ㅡㅡ
디지털성착취 범죄자들 다 군캠프로 바뀌고 군대간 놈들 아님? 어린 놈들이 세상이 얼마나 만만하면 그러노 -
작성자Sims4 작성시간 20.04.29 00년생이 저렇게 생기다니! 80년생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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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네고집이고객기야 작성시간 20.04.29 아니 근데 생긴거 진짜 왜 저렇게 생긴거야??? ㅡㅡ 진짜 토할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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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후쥭순 작성시간 20.04.29 군법 개쎄잖아ㅋㅋ 민간법 피해서 군대가면 이중 처벌 받음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