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느개비붕어빵샀는데붕어없다고소송검작성시간20.05.04
내친구...남친이 헌팅해서 모텔까지 갔는데 잠자리는 죽어도 안했다고 미안하다고 울고불고 사정하는거 받아줌..ㅋ 또다른 친구 여자애가 바람 오지게 피고 애도 여러번 지웠는데 오래 만난 남친이 다 알면서 다 눈감아줌
작성자ㅈㅈㅈ진수맛궁금해허니작성시간20.05.04
걍 그때는 사랑에 눈이 돌아버려서.. 개새끼 씨발놈.. 이새끼를 사랑하는 나도 제정신은 아니다 욕하면서 만낫엇음 잊으려고 노력하다 보면 또 가끔씩 생각나서 울컥울컥 빡치고 그러다 그 다음 바람폇는데 생각보다 화가 안나서 드디어 이새끼를 들사랑하는구나 싶어서 그때서야 겨우 헤어졋네
작성자한남꺼져재기해자이스작성시간20.05.04
보돕보했는데도 자기 남친이 뭘잘못했냐면서 화내더라,그래서 그냥 냅뒀음. 근데 한번도 안피는 새끼는 있어도 한번만 피는 새끼는 없다고, 자기아빠 발인한 날 지 남친 전여친이랑 잔거랑 아직도 술취하면 전여친한테 전화한다는 사실 모름. 5년 가까이 행복하게 잘사귀고있음. 잘생각해야됨 한번만 피는 새끼없다는게 리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