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이성계
사진출처 네이버지식백과, 두산백과
조상님들 네이밍 센스.jpg (별다줄 편)
시작
주변국들과 무역을 하며 새로운 것들을 들이게 된 조상님덜.
이름을 지어야는데 머리아프잖아여
조상님: 아하!
(흐린눈으로 보면 조상님 보임)
(태클 사절)
당나라에서 온 뿌리채소
당근^^
당나라에서 온 면
당면^^
당나라에서 온 나귀
당나귀^^
아 졸쉽^^ 만족만족~
이번엔 오랑캐놈들로 지어볼까??
('오랑캐 호'자 인데 대표적으로 여진족등 북방민족 낮잡아서 오랑캐 호자를 썼다고는 함
근데 시대,시기별로 호가 다양히 쓰였대. 조상님기준 오랑캐같으면 호 붙임ㅋㅋ 자세한건 아래 링크 참고!)
오랑캐들 떡은?
호떡~
오랑캐들 주머니?
호주머니~
(겉에 천을 덧대서 만든 주머니)
오랑캐들 밀?
호밀~
+추가!@
입지를 넓혀
(자의든 타의든..ㅎ)
서양놈들과 교역을 하게된다
조상님: 서양에서 왔다고...?(웅성웅성)
(조상님들임. 태클사절222)
서양것도 우리 배추랑 비슷하네
(서)양배추!
파가 이렇게 생겼네??
(서)양파!
(양파가 자란 모습을 봤다면 알 수 있음 . 파처럼 자람)
송이...버섯...?!
(서)양송이 버섯!
근데 '양'이 들어가는건 훨씬많음.
양복, 양초, 양말, 양동이 등등
아마 서양으로 퉁쳐서 그런걸수도ㅋㅋㅋ
진짜임ㅎ
문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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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교육팀 작성시간 20.05.09 와우 간단하고 쉽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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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펭긘 작성시간 20.05.09 귀여워ㅋㅋ 오히려 외국 살 땐 우리나라 배추나 파보고 차이니즈 캐비지나 그린 캐비지, 그린 어니언 일케 부르던데.. 각자 자기 기준으로 생각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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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실 느그 만희 코로나로 이미 뒤짐 작성시간 20.05.09 양말은 몰랐거더다 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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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카드긁어체리 작성시간 20.05.09 와 존나 흥미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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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파론치노 작성시간 20.05.09 별다줄편은 못보는거야? 아쉽다.. 이 글 볼때마다 재밌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