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toomuch작성시간20.05.12
다 받음 진짜임 나 헌신짝 노릇 많이 해봄.. 이제는 깨닫고 그냥 연애 자체를 안해.. 솔직히 내 과거 후회해봐야 소용없는거 아는데 남친 사귄 순간들이.제일 인생 낭비였어 남친 만난다고 친구도 안만나고 인간관계도 소홀하게 해서 다 망치고 그때는.뭐가 씌었었는지 ㅜㅜ 이제라도 주위에 잘해야지
작성자비타민567작성시간20.05.12
ㅇㄱㄹㅇ 나중에 생각하면 그 새끼 나한테 왜 그렇게까지 했지?... 싶은 애들 있어 나보다 빠지는 게 없는데 오히려 존나 모자란 애들이 나한테 헛짓거리 많이 했는데 생각해보면 내가 막 나갈수록 빌빌인거임 남자는 강약약강 팩트 잘해 줄 필요없음
작성자Lemon레몬작성시간20.05.12
근데 잘 생각을 해봐 다 보여주면 안되고 거리감을 두고 이러는 짓도 단기간으로 연애할 때나 가능하지 그럼 장기적인 연애나 결혼은? 냄저들이 저따위라면 대체 결혼은 뭘 믿고 어떻게 해야 함? 냄저들이 나한테 어떻게 대할까 걱정되서 이렇게 하고 저렇게 하고 고민하고 이러지 마 시간낭비임
작성자행복하자항상작성시간20.05.12
갑질따지는것도 웃긴데, 20살때부터 쭉 거의 갑의연애만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설레고 내가 더 좋아해서 맞춰주는..? 거의 을의연애 했는데 헤어지고 진짜 힘들었음.. 진짜 헌신짝되는거같아 연애하는내내 애타고 힘들었고 지금도 너무 힘들다 ㅋㅋ 별거아닌애한테 다 맞춰주고 맘고생하던 내가 너무 불쌍하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