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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지하철에서 졸거나 자는 새끼 무조건 피해야되는이유

작성자이태원일진느갭| 작성시간20.05.15| 조회수12723|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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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R=VD내가왕이다 작성시간20.05.15 헐 나도 7호선이었음.
    어렸을 때인데 아직도 기억함. 누런 패딩.
  • 작성자 한남꺼지셈 작성시간20.05.15 시발 나 저거 당해봄 개저씨새끼가 내 허벅지 쓰다듬는데 너무 당황스러워서 자리 피했었어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몰라서 그랬는데
  • 작성자 대깨투 회장 작성시간20.05.15 시발 나 저거 당해봄 3호선 타고 가고있는데 갑자기 내 엉덩이랑 등받이 틈으로 손이 쑥 들어오더니 엉덩이 만져서 존나 놀라서 옆에 쳐다보니까 자는 척ㅋㅋㅋㅋㅋㅋ 시발 이런거 첨 당해봐서 진짜 너무 당황스럽고 어케해야할지 몰라서 그냥 욕 존나 박고 다른 칸으로 옮김 ㅅㅂ 담에 또 걸리면 걍 바로 팔 낚아채서 신고해야지 다시 생각해도 존나 빡쳐
  • 답댓글 작성자 후라고 작성시간20.05.15 헐 여시야 난 2호선이었는데 상태 메롱인 이상한 할저씨가 조는건지 아픈건지 모르게 개 꾸벅대다가 갑자기 의자 가생이에 손 짚으면서 내 무릎 뒷편이랑 의자 사이에 지 손을 쳐 넣더라?^^ 이 새끼 어떻게 할까 싶어서 손을 톡 쳐버리니까 팍 고꾸라졌다가 혼신의 힘을 다해 또 조는척 하더니 이번에는 내 허벅지 중간이랑 의자 사이로 손 집어넣음. 아저씨!!라고 하니까 눈도 안 뜨고 손 치우더니 손잡이 봉에 지 대가리 쿵쿵 쳐박더라. 어이가 없어서 진짜ㅋㅋ존나 제정신임.
  • 작성자 느개비와플대학예비759번 작성시간20.05.15 저새끼들 무조건 여자쪽으로만 조는척하면서 대가리랑 몸 존나 기대고 양옆 남자잖아? 개 정직하게 앞으로만 꾸벅거림 ㅋㅋㅋ 죽여버려
  • 작성자 육식토끼스카피 작성시간20.05.15 미친 진짜 가지가지한다
  • 작성자 샨티아모르 작성시간20.05.15 나는 지하철에서 바로 옆자리사람 자는 척 하면서 기대던데..
    그 칸에 탄사람 10명도 안될정도로 자리도 많아ㅆ는데 탈때부터 굳이 옆자리 앉아서 과하게 몸 밀착한다싶었거든
  • 답댓글 작성자 샨티아모르 작성시간20.05.15 그러고보니 버스에서도 있었어 ㅋ
  • 작성자 느개비명복을액션빔 작성시간20.05.15 죽어라좀
  • 작성자 비자림의 아침이슬 작성시간20.05.15 두 팔을 자르고 지하철을 타 자댕이들아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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