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디어데어작성시간20.05.21
수양대군 진짜 또라이 중에 참 또라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에 관상을 또 볼 기회가 생기면 여시 덕에 한명회를 더 주의깊게 볼 수 있을 것 같아! 근데 음서를 통해서 그냥 명분뿐인 관직에 오르고 싶을까? 오히려 머리가 좋았다면 다른 걸로 부를 쌓을 수 있었을텐데!
답댓글작성자신상밝혀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0.05.21
그 당시 양반집들은 관료를 하는게 최고의 자랑이자 당연한 업적이었고 상업 및 기타직종은 그 밑신분인 중인(상인외기타등)들이 하는 일이 라는 인식이커서 관료를 해야하는게 좋았습니다!한마디로 다른 일을 할 생각을 안했을겁니다!한명회의 할아버지는 고려시대 높은 관직이었고 아버지도 관직이 있어 더 그랬을겁니다ㅎㅎ
답댓글작성자디어데어작성시간20.05.21신상밝혀 그랬군요! 글쓴 여시 답변이 있을 줄 몰랐는데 이렇게 친절하게 궁금증도 해결해주시고 고마워요~~ 그럼 집안 분위기 자체도 한명회가 이단아 같았겠다 현대로 치면 대대로 의사집안 판사집안 그런 느낌이겠어요! 제가 너무 시대상황 고려를 안 했네용 잘 보고 있어유 남은 하루도 잘 보내길 바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