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넌내게반했다
말뚝박기 첫번째 주자인 이진을 자꾸 안으려함
스태프 "강호동씨 팔 뒤로 빼주세요"
이진이 하지말라고 강호동 이마 콩 때림
강호동에게 안기지 않으려는 처절한 몸부림ㅠ
결국 일부러 엎드린 자세로 바꿈
(술취해서 지나가던 아낙네에 주정부리는 씬)
대본에도 없는 강제키스와
강제로 껴안기
이효리랑 같이 손잡고 위에서 떨어지는 포스터 받아야 하는데
힘으로 눕혀버리기
송은이 "강호동씨 장가가고 싶으세요?"
굳이 대본에도 없는 강제키스
넘어져 누워있는 이진(하늘색옷)에게 얼굴대고 부비부비
하지말라고 때리는 이효리, 성유리
게스트였던 정태우도 옆에서 보다가 한마디함
당시 팬들도 불쾌함 토로 (2001년 3월 기사)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