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깡패버섯
할룽할룽! 10대 때의 마음으로 돌아가서 신세대 인사 좀 해봤어 ^^
지금 10대들에게 스마트폰이 있다면 우리에겐 연예, 미용, 시사, 편지지 등을 책임지던 ★와와걸★이 있었지
당시 와와걸 라이벌인 브로마이드도 있었지만 나는 와와걸파였어.
책 정리 하다가 와와걸을 발견해서 다같이 보자는 의미에서 끌 씀 😘
내가 가지고 있는 와와걸.
와와걸은 초기엔 책처럼 세로로 길었다가 나중엔 가로로 길게 바꼈어.
이유는 모르겠지만 난 그게 ★뽀대★였음.
내가 가진 것 중에 가장 오래된 2006년도 7월꺼임.
슈퍼주니어의 엄마 역할을 맡고 있었던 강인.
희철이 유일하게 말을 듣던 강인.
착한 동생 강인.
이젠 사라진 로이월드의 아바트짱들.
당시에 로이월드 포인트 줘서 와와걸 샀었는데 나중엔 포인트 안 줬는데도 열심히 샀었음.
잊고 있었는데 반가워서 한 장 찍음.
우리의 똥 건강도 책임져준 와와걸.
여시들의 타입은 무엇인지 ^^...
그 때 우리 모두는 흉자였죠...★
이런걸 열심히 보던 12년 전의 나 ㅎ..
이렇게 화보집도 책 중간에 있었음.
열불나서 찍음.
남자들의 성욕을 여자가 진정 시켜야 한다는데 그땐 이게 맞는건줄 알았지 ^^...
지금이었으면 인터넷 난리났다
중간중간 이런 심리테스트도 있었어!
이런거만 찾아서 했던 기억이 ㅎㅎㅎ
책 형식일때는 이렇게 중간에 만화도 있었어.
하지만 결말은 항상 못 봤음 ㅎ...
항상 맨 뒤에 있었던 연예인 편지지!
전진 머리스타일이 충격적이라 이 페이지 선정 했음 ^^
요즘 10대들은 이 감성을 이해할까 ㅎㅎㅎ????
이런데에다 편지써서 주는게 유행이었다.
내가 가진 것 중에 제일 최신호인 2009년 9월호 표지임.
추억의 이름들이 많지??
와와걸은 정기구독도 있었어.
하지만 가난한 학생인 나는 하고싶어도 못했음 ㅜㅜ
박재범이 탈퇴하기 전 2pm.
요즘 애들은 박재범이 2pm이었던 것도 모른다매 ^ㅡㅜ
2pm은 아니??
중간에 연예인 스티커도 있었음.
이거 학교 가서 나눠주는 순간 그 날 나는 ★인기스타★
보는순간 과거로 돌아간 느낌이라 한 장 찍음 ㅋㅋㅋㅋㅋㅋ
9년 전 인디언보이로 돌아왔던 그는 이제 더이상 돌아올 수 없게 되었습니다.....
유행의 민감한 10대에겐 드라마 정보도 필수였다고 😉
본 사람은 다시는 안 본다 해서 진정한 1000만 영화라 불리는 해운대가 아직 1000만 영화가 아니었던 시절.
그 때 우리 모두는 흉자였죠...★..2
외모에 민감했던 당시엔 열심히 보고 따라했었는데 ^^...
역시나 여기에도 심리테스트는 빠지지 않는다!
나는 육식남 나왔다 ㅎㅎㅎㅎ
시사에 대한 내용 또한 실은 와와걸! 시사에 대한 내용은 없을줄 알았었는데 생각보다 알차서 새삼 놀람...
너넨 거울모드로 안무 연습하니?
나는 와와걸로 연습한다!😏
06년에 로이월드였다면 09년엔 퍼피레드다!
둘 다 추억 속으로 사라져서 슬플따름😂
당시 와와걸은 10대들의 쾌적한 똥생활을 추구했나 봄.
똥 볼 때 보라고 친절히 최신가요 가사도 실어줬다!
지금 10대들이 스마트폰을 들고 화장실을 간다면
그때 우린 와.와.걸을 들고 갔다.
워후~~~~~~~ 편지지인데 편지지로 절대 쓰지 않을 것 같군요...큼큼...
지금은 사라졌지만 당시에는 반애들끼리 돌려봤던 청소년 잡지 와와걸😀
여시들도 모두 추억을 떠올렸기를 바라😘😘😘
문제시 둥글게.......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햄토리귀여워어어얽 작성시간 20.05.18 와와걸전에 와와109가 있었지...☆ 2001년에 엠알케이랑 쌍벽을 이뤘댜 난 와와109파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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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돈많은백수할래 작성시간 20.05.18 와와걸이랑 브로마이드 진짜 내 추억 길라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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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운명과분노 작성시간 20.05.18 이게 2008, 2009년까지 있었다는게 더 충격ㅋㅋㅋㅋㅋ나는 2002때 샀었어가주궄ㅋㅋㅋ 편지쓸데도 없는데 편지지 오려서 잘 만들어놓는거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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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서울사이버대학을다니고나의성공시대 작성시간 20.05.18 와 생각보다 오래 나왔구나 우리동네는 2005-6년 정도까지 흥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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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미니멀리스트가 되어보자 작성시간 20.05.18 와와 109 아녀? 이게 와와걸 된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