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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꼴값떠는 프랑스 사교계 웅앵

작성자붕어싸만코|작성시간20.05.22|조회수17,029 목록 댓글 39

출처 : 여성시대 붕어싸만코




 Bal des Débutantes



매년 11월 파리에서 열리는 데뷔탕트 볼은 전 세계 여러 나라의 16세에서 22세 사이의 소녀 약 20 여명이 참석하는 무도회로, 공식 사교회 데뷔의 장이라고 일컫는다. 예전부터 유명인사 및 귀족, 재벌, 명문가 자녀가 참석하는 이벤트이다. 

참가자는 외모는 물론 학식도 풍부한 동시에 유명한 부모를 두고 있어야 참석할 수 있다.
데뷔탕트는 프랑스어로 '입문자'라는 뜻으로 사교계에 처음으로 등장한다는 의미이다. 



여기 출신 : 재클린 케네디, 아만다 허스트, LVMH 그룹의 델핀 아르노, 이연걸 딸, 화웨이 CEO 딸 등등

헐리웃에서 리즈위더스푼 딸 에바필립이 데뷔탕트에 데뷔해서 미국에서 이슈


일본애들은 물론 중국부자들도 딸을 여기 데뷔시키고싶어 한다고



여기 참가신청했다가 거절당한 인물 : 이방카 트럼프, 티파니 트럼프, 패리스 힐튼 등등



사교계가 만남의모임이라 그럴수있지만 마치 간택하듯이 소녀 선별하는거같아 별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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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세인트 엑소시스트 | 작성시간 20.05.22 페인티드베일 생각난다
  • 작성자존재하지않는닉네임입니다 | 작성시간 20.05.22 염병천병이다 증말
  • 작성자고소가 무서워잉이이이이잉 | 작성시간 20.05.22 꼴값떤다
  • 작성자N번방을 잊지말라 | 작성시간 20.05.22 또 여자들 인형놀이 시키네ㅋㅋ
  • 작성자메갈로 돈 | 작성시간 20.05.24 패리스힐튼이 돈 받고 놀아줘야하는거 아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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